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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창실업, 10대1 주식분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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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창실업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액면가 5000원짜리 보통주 1주를 500원짜리 보통주 10주로 분할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분할 이후 영창실업의 발행주식수는 182만1697주에서 1821만6970주로 늘어나게 된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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