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한전 지분 7월께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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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가 보유 중인 한국전력 주식 5.02%를 오는 7월께 매각합니다.
예보는 지난 주말 한전 지분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기 위해 국내외 증권사에 제안요청서를 발송했습니다.
공자위 관계자는 "주관사 선정에 한 달에서 한 달 반가량이 걸린다"면서 "주관사
선정이 끝나면 7월께 시장 상황을 봐서 블록 딜로 5%를 한꺼번에 넘길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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