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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I&C, 꾸준한 수익성 향상-푸르덴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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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투자증권은 23일 신세계I&C에 대해 꾸준한 매출 증가와 수익성 향상이 시현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박한우 연구원은 이날 탐방보고서를 통해 "외형위주의 성장보다는 내실위주로 수익성을 꾸준히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2004년 영업이익률 6%에서 2006년 8.3%까지 상승했으며, 올해는 8.5%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금영수증 사업 매출은 미미한 수준이지만 수익이 좋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현금영수증사업과 카드VAN(부가가치통신망)의 경우 이마트, 백화점, 스타벅스 증설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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