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새대표 천영세의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노동당의 새 의원단 대표에 천영세 의원이 추대됐다.
민노당은 18일 의원총회를 열어 대선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사임한 권영길 전 의원단 대표의 후임으로 천 의원을 합의 추대했다.
최순영 원내 수석부대표와 이영순 원내 공보부대표는 연임키로 했다.
천 신임 대표는 1970∼80년대 노동운동과 재야운동을 거쳐 민노당 창당 시 사무총장을 지냈다.
2004년 4·15 총선에서 원내에 진출,초대 의원단 대표를 역임했다.
민노당은 18일 의원총회를 열어 대선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사임한 권영길 전 의원단 대표의 후임으로 천 의원을 합의 추대했다.
최순영 원내 수석부대표와 이영순 원내 공보부대표는 연임키로 했다.
천 신임 대표는 1970∼80년대 노동운동과 재야운동을 거쳐 민노당 창당 시 사무총장을 지냈다.
2004년 4·15 총선에서 원내에 진출,초대 의원단 대표를 역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