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YG 대표, 팬엔터 지분 3.44% 매각 입력2007.05.14 15:44 수정2007.05.14 15: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보유하고 있던 팬엔터테인먼트 지분 3.44%(15만주)를 지난 4일부터 장내 매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로써 양 대표의 팬엔터테인먼트 보유 지분은 기존 10.31%(45만주)에서 6.87%(30만주)로 감소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상법 개정이 여는 새로운 시대, 그 이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 2 안 먹히는 트럼프 '타코'…"목·금요일 피하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투자자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위해 4월 6일까지 공격을 늦추기로 했지만, 유가는 상승세를 재개했습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도 100달러를 ... 3 미·이란 확전 우려에 투매 확산…3대지수 일제히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제철 공장을 공습하면서 확전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