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철도공사, '코레일'로 새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철도공사가 그동안 '철도공사'와 '코레일' 두가지로 혼용돼 사용되던 사명을 코레일로 통일합니다. 이번 결정은 철도공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운송기업으로써 새로운 기업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조치입니다. 철도공사는 지난 6개월간 브랜드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기업 이미지가 다소 딱딱하다는 판단하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철도공사 모든 계열사들도 '코레일'을 사명 앞에 붙여 그룹내 통일성을 유지합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백화점도 부익부 빈익빈…상위 10곳 매출이 '절반'

      지난해 국내 백화점 거래액 상위 10개 매장이 전체 거래액의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들이 체류 시간 확대, 명품 브랜드 강화를 앞세우면서 대형 매장들로 ‘매출 쏠림’이 심화하고 있...

    2. 2

      22년 만에 대만에 추월당했다…한국 '1인당 GDP' 위기

      한국 경제가 '고환율·저성장' 이중고에 갇히면서 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를 앞세워 급성장하는 대만은 지난해 22년 만에 한국...

    3. 3

      美대법원 '관세 선고' 이르면 14일…트럼프 경제정책 운명 가른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정책의 적법성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이 이르면 오는 14일(현지시간) 판결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의 위밥 여부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의 운명이 좌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