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월 주식시장 환율이 변수..1480~1580P등락-서울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증권은 25일 5월은 환율이 변수로 작용하고 4월만큼 상승할 가능성이 낮다며 1480~1580P 또는 1500~1555P구간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분석했다.

    서울증권은 "5월은 환율변수가 주식시장을 자극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며 "엔/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 모두 하락(원, 엔 모두 절상)쪽으로 방향을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에서는 닛코코디알그룹(전 닛코증권)의 공개매수가 26일 끝나 5월중에 약 134억달러 중 일부 자금과 전일공(ANA) 호텔 매각으로 2800억엔이 엔화로 환전될 예정이다.

    환율동향을 보면 비수기인 2분기에 수출관련주의 실적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서울증권은 분석했다.

    은행주에 대한 차익 실현 리포트가 증가하고 있고, 실적이 호전되고 있는 조선, 기계, 플랜트(건설), 화학 등 업종도 실적 발표 후 차익 매물이 증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또 호재 나왔다" 외국인들 쓸어담더니…꿈틀대는 이 종목 [종목+]

      2차전지 관련 종목이 25일 동반 강세를 보였다. 미국에서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고, 유럽에선 전기차 판매 점유율이 높아지는 등 호재가 이어지자 수급 순환매의 대상에 포함된 모습...

    2. 2

      "폭주기관차 시동 걸었다"…로봇·수소 기대에 질주한 종목 [분석+]

      자동차주가 25일 동반 급등했다. 기아 조지아 공장의 누적 생산이 500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 현대차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 연계한 수소 인프라를 제안했다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

    3. 3

      코스닥 상장사 국보, 재무제표 위반 적발…과태료 3600만원

      금융당국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국보에 대해 감사인 지정 2년, 과태료 3600만원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