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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 악당'이 뜬다 … '스파이더맨 3'의 제임스 프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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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토비 맥과이어(피터 파커), 커스틴 던스트(메리제인 왓슨)와 삼각 로맨스를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제임스 프랑코(헤리 오스본)가 5월 1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에서는 악당 뉴 고블린으로 분해 화려한 액션까지 선보인다.

    특유의 반항기 넘치는 카리스마를 지닌 그는 '스파이더맨 3'에서 해리 오스본(뉴 고블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스파이더맨이 자신의 아버지 그린 고블린을 죽였다고 생각한 해리(제임스 프랑코)는 절친한 친구 ‘피터 파커’가 바로 스파이더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오직 복수의 기회만을 노린다.

    가슴 아픈 상처를 안고 악당이 된 ‘해리 오스본’ 역할은 특유의 반항적인 이미지에 강렬한 외모의 제임스 프랑코가 있었기에 더욱 멋진 캐릭터로 탄생할 수 있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을 통해 ‘해리’와 ‘피터’의 공중전을 본 네티즌들은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공중 액션을 멋지게 소화한 제임스 프랑코의 카리스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남자다운 면뿐만 아니라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MJ와의 데이트 장면에서 제임스 프랑코는 MJ를 향한 눈웃음과 그녀를 챙기는 자상함을 보여주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제임스 딘의 전기 영화 '제임스 딘'에서 반항적인 이미지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 주목을 받기 시작한 제임스 프랑코의 매력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도 그 빛을 발한다.

    친구와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갈등하고,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친구를 버려야하는 복잡한 감정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유연하게 그려냈다.

    또한 잘생긴 외모와 터프한 매력으로 많은 여성팬을 확보한 그는 악당임에도 불구하고 스파이더맨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2007년 스크린 최고의 완소남으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3억 달러라는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3'은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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