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비맥주, 영남권 판매익 지역 환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비맥주가 영남 시장 개척을 위해 이익금의 지역사회 환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오비맥주는 부산과 대구 지역에서 판매된 카스 브랜드 제품에 대해 병당 100원씩을 적립해 해당 지역 자선단체에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스와 카스 아이스 라이트, 카스 레드 등 세가지 카스 500ml 제품의 출고가는 924.24원입니다. 이 중 주세와 교육세 등을 제한 원가는 434원이어서 원가의 약 25%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셈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2. 2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지난해 동안 세계 500대 부자들의 자산이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부자 1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영국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기...

    3. 3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반세기 축적 본원적 경쟁력으로 위기 돌파”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1일 발표한 신년 메시지에서 올해 경영 방침의 핵심으로 ‘본원적 경쟁력을&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