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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증권] 4분기 Preview - 단기적 Trading Buy 관점에서의 접근은 가능한 시점...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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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 4분기 Preview - 단기적 Trading Buy 관점에서의 접근은 가능한 시점...삼성증권 - 투자의견 : NEUTRAL 당사 유니버스내 증권사(대우, 우리, 한국, 현대, 미래, 대신, 키움)의 4분기 순이익은 대우증권의 일회성 이익(1,800억원)을 제외하면 당사 기존 예상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8.5%, 34.4%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개인 거래 비중 하락이 지속되는 등 여전히 낮은 주식회전율에 따른 것임. 부진한 4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우리는 목표주가를 평균 8.3% 상향 조정하는데, 이는 FY07, FY08 일평균 거래대금 가정을 각각 4.8조, 5.2조원에서 5.3조, 5.7조원으로 상향 조정함에 따른 것임. 이에 따라 단기적 trading BUY 관점에서의 접근은 가능하다고 판단함. 단기적 거래대금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지나친 낙관론에 대해 경계하는데, 특히 정부의 펀드판매수수료 인하 압박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실제로 국내 펀드수수료는 매년 250bp(선취 수수료 상품 제외) 에 육박하고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임. 또한 향후 기존 대형금융기관과의 경쟁과 온라인펀드 판매 등 판매채널 다변화가 나타날 경우 증권사들의 시장 지배력은 더욱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일부 대형사들의 경우 펀드판매수수료가 전체 순수수료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7~35%에 달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매력적이지 않은 valuation 수준(FY07 기준 PER 12.5배, PBR 1.6배)과 수수료 인하 압력에 따른 자산관리 부문 수익성 저하 가능성을 고려할 때, 증권업종에 대해서 여전히 보수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타당하다고 판단됨. 상반기내 온라인 펀드 판매가 기대되는 키움증권, 또한 대형주 내 상대적 valuation 메리트가 존재하는 우리투자증권(FY07 기준 PER 12.8배, PBR 1.4배)을 top pick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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