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사장 이원걸씨 입력2007.03.26 17:54 수정2007.03.27 09: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전력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원걸 전 산업자원부 제2차관을 신임 사장으로 선출했다.이 사장은 산자부 장관의 제청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임명 절차를 거쳐 오는 30일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원태 한진 회장 "새로운 기회의 해…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발돋움"[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2026년은 한진그룹 역사에 도전과 동시에 새로운 기회의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원태 회장은 5일 그룹 임직원에게 전달한 신년 메시지에서 "한진그룹 항공... 2 외국인 韓오면 '콧노래' 부르던 곳이었는데…요즘 '쓴웃음', 왜?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국내 면세점 업황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고환율과 소비 패턴 변화로 1인당 구매액이 줄면서 방한객 증가가 매출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분... 3 美 '자원 패권 경쟁' 노골화…베네수엘라 공습 진짜 이유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그 어떤 역사적인 기준으로 봐도, 현재 베네수엘라에서 펼쳐지고 있는 사건들은 2020년대에 벌어진 여러 지정학적인 균열 가운데 가장 극적인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크리스토프 바로 LIOR글로벌파트너스 리서치 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