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ATC, IMM네트웍스에 매각 입력2007.03.26 10:10 수정2007.03.26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화인ATC가 금융컨설팅 전문기업인 IMM네트웍스에 매각됐습니다. 화인ATC는 조동정, 윤상대 각자 대표이사가 보유중인 회사주식 200만주를 주당 3500원, 총 70억원에 경영권을 포함해 매각키로 했습니다. IMM네트웍스는 2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새로운 경영진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마트, 오는 11일까지 주방 청소용품 반값 행사 진행 롯데마트가 봄맞이 청소 시즌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주방·세탁·위생용품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주방 위생 관리를 위한 주방세제 상품군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2 신세계백화점, 출산율 반등에 '유모차 페어'…최대 25% 혜택 신세계백화점이 출산율 반등과 함께 신생아 용품 수요가 살아나는 흐름에 맞춰 오는 12일까지 전국 13개 전 점포에서 '유모차 페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4... 3 중동 전쟁 장기화 땐 알루미늄 대란?…유럽·미국 수입 20% 이상 흔들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미국·유럽의 알루미늄 소비자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지역의 알루미늄 수출이 장기간 차질을 빚을 경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