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1659억 규모 아산 복합단지 개발사업 수주 입력2007.03.14 11:46 수정2007.03.14 11: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중공업은 14일 펜타포트 개발로부터 1659억5200만원 규모의 아산배방지구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10년 12월 말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어차피 20만전자 갈테니 사모은다"…기대감 쏟아지는 이유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에도 8일 주식시장에서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성적표였지만 실적 기대치가 주가에 반영돼 온 만큼 재료 소멸로 인식한 모양새다. 증권가는 메모리 회복이 본격화했다면서 ... 2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워런 버핏의 후계자 그레그 에이블 벅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사진)가 S&P500 기업 CEO 중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벅셔해서웨이는 지난 6... 3 "中 증시 올해 20% 오를 것…텐센트·알리바바·BYD 유망" 중국 증시가 올해도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이란 월가 전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기술주 실적 개선, 정부 지원책 등이 맞물려 글로벌 자금이 폭넓게 유입될 것이란 분석이다.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