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강신호 회장 우호지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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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지분이 1천여주 증가하는 등 우호 지분이 5만 4천여주 늘었습니다.
동아제약은 공시를 통해 지난달 22일 임직원 특별성과금 지급 목적으로 자사주 5만6천40주를 처분해 강신호 회장 지분이 1천74주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사주 처분은 향후 경영권 분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임시 주총 소집을 대비해 의결권 행사에 대한 포석으로 이번 배분을 통해 의결권 행사가 가능해졌습니다.
자사주 5만 6천여주는 현 동아제약 지분의 1% 규모로 미미하지만, 향후 임시 주총에서 강신호 회장과 강문석 대표의 표대결시 의결권을 위임받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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