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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외국계 증권사 호평..4%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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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대한 외국계 증권사의 호평이 나오고 있다.

    7일 도이체방크는 다음의 UCC 전략이 페이지뷰 트래픽 증가와 펀더멘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도이체는 "다음의 페이지뷰가 수익성을 낼수 있는 수준까지 오르게 되면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분석했다.

    기업가치 대비 주가도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매수' 의견과 목표가 7만7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구글과의 검색광고 계약이 지난 1월부터 반영되면서 1분기에 실적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은 "구글과 나눠가지는 검색광고 수익배분율이 예전 오버추어와의 계약보다 다음에 유리하게 정해진 것으로 추정돼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7만2000원을 내놓았다.

    오후 1시38분 현재 다음 주가는 6만4700원으로 전일대비 4% 급등하고 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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