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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봄 패션ㆍ뷰티 트렌드] 각질 이렇게 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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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화사하게 다가오지만 피부에는 트러블을 주기 십상이다.

    각질이 일기 쉬워 맑은 날에도 밖에 나가기가 쉽지 않은 것.

    각질이 생기면 무리하게 벗겨내려고 하지 말고 기초단계부터 점검해야 한다.

    수분 에센스나 크림을 이용해 들떠 있는 각질을 다독거려 진정시킨 뒤 일주일에 한 번씩 스팀 타월을 이용해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 준다.

    뿐만 아니라 혈액 순환을 돕는 마사지와 수분팩 등을 병행하면 충분히 보습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각질이 일어난 상태의 메이크업은 오랜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 하지만 평상시 메이크업으로 표현할 수 있다.

    하얗게 들뜬 각질로 피부화장이 지저분해 보일때는 당분간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우더 사용을 금해야 한다.

    특히 퍼플 및 그린 등과 같은 컬러 베이스나 굵직한 펄이 들어간 시머베이스는 들떠 있는 각질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그 위에 바르는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더욱 뭉쳐보이게 한다.

    각질이 심하게 일어난 피부의 기초 케어는 양질의 수분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다독거려준 뒤 파운데이션을 발라야 시간이 지나도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는다.

    각질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경우 파운데이션 제품 선택에 있어 수분크림처럼 수분함량이 높은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손가락을 이용하면 손가락 열로 인해 밀착력은 높아지지만 손가락 지문이 오히려 각질을 더 도드라져 보이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 한다.

    가급적 스펀지나 브러시와 같은 도구를 이용해 최대한 피부에 밀착되도록 두드려 발라주는 것이 안전하다.

    공통적으로 각질을 고민한다 해도 피부 타입에 따라 사용 제품이 달라지게 된다.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유분감이나 끈적임이 느껴지지 않는 건성 피부라면 파우더 종류는 생략한다.

    반면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지는 지성 피부일 경우에는 가루 파우더 대신 팩트나 트윈케이크를 이용해 면 퍼프에 소량만 취해 꾹꾹 눌러 마무리한다.

    각질이 많다고 해서 블러셔, 하이라이트 또는 섀도와 립메이크업을 빼놓을 수는 없다.

    블러셔와 하이라이트를 바를 때 브러시를 잘못 사용할 경우 겨우 진정시켜 놓은 각질을 부추기는 꼴이 되기 쉽상이다.

    이럴 땐 브러시를 쓸어주는 테크닉보다 피부에 얹어주듯이 톡톡 두드려 밀착시켜 주는 것이 좋다.

    섀도나 립 제품 역시 굵직한 펄 제품은 피하고 피부에 꾹꾹 눌러 흡수시켜 주듯이 발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자녹스 소르베 앰플 마스크'는 100㎖ 들이 하나에 4만원이다.

    마사지 때 상승하는 체온에 의해 고형상의 소르베가 샤벳처럼 녹는 제품으로 소르베 특유의 부드러운 발림성과 편안한 마사지로 여러 가지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발효화장품 '수려한 효'는 35㎖ 에센스가 9만원, 60㎖ 크림이 10만원으로 발효성분이 피부보습과 영양을 한 번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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