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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제약, 정기 주주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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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제약은 27일 태평양 본사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그룹 CI통일을 위한 영문 사명 변경 등의 안건을 승인했습니다. 회사측은 또, 임기가 만료된 이사 선임과 더불어 1주당 650원의 현금배당 결의안도 승인했습니다. 이우영 태평양제약 사장은 "지난해 16.8% 성장한 1,224억원의 매출을 올려 최고 수준의 성장율을 달성했다"며 "케토톱과 판토록을 대형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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