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졸업식도 '거센 여풍' 입력2007.02.26 18:04 수정2007.02.26 18: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대는 26일 제61회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3224명,석사 1622명,박사 553명 등 모두 5399명의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도 16개 단과대학 중 11개 단과대학 수석졸업자가 여학생으로 거센 '여풍(女風)'을 실감케 했다./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친모, 26일 결심 공판…엄벌 내려질까 생후 4개월 아기를 학대해 국민적 공분을 산 전남 여수 영아 학대 살해 사건 공판이 조만간 종결될 것으로 보이면서 검찰 구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6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 형사 1부(김용규 부장판사)는 오는... 2 무안공항 발견 뼈, 피해자 유해…유족 "장례식 다시 치르란 건가" 무안공항 사고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추가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무안공항 인근에서 발견된 유해 중 일부는 김유진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대표 아버지 유해로 확인됐다김 대표는 16일 MBC 라디오... 3 [포토] 붉게 피어난 홍매화 서울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청계천 하동매실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홍매화를 바라보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