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비상장 자회사 가치대비 저평가"-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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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LG에 대해 비상장 자회사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4만2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박대용 연구원은 "실트론, LG CNS, LG MMA, 서브원 등 LG의 비상장 자회사들이 지분법 평가이익 비중이 2006년 78%까지 확대되는 등 비상장사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연구원은 "LG CNS 등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이 호전되면서 LG의 현주가는 순자산(NAV) 대비 30% 이상 과도하게 할인돼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매력적"이라며 투자를 권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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