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20일) 오엘케이, 新사업 추천에 8일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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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나흘째 상승세를 유지하며 610선 고지에 바짝 다가섰다.
20일 코스닥지수는 2.41포인트(0.40%) 오른 607.48로 마감됐다.
기관이 11일째 매도세를 보였으나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NHN이 1.06% 오르며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동서(2.68%) 휴맥스(4.03%) 등도 모처럼 큰 폭으로 올랐다.
신사업 및 유상증자추진 소식에 오엘케이가 8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으며 자유투어와 한국팩키지도 각각 휴양업 진출과 액면분할 재료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ICM은 자연과환경 지분 및 경영권인수 소식에 4.09% 오른 반면 자연과환경은 13.11% 급락했다.
인투스는 횡령과 감자 등 악재가 겹치며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를 받은 한국오발도 하한가를 기록했으며,에코플라스틱은 현대모비스의 지분 매각 소식에 2.92% 하락했다.
20일 코스닥지수는 2.41포인트(0.40%) 오른 607.48로 마감됐다.
기관이 11일째 매도세를 보였으나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NHN이 1.06% 오르며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동서(2.68%) 휴맥스(4.03%) 등도 모처럼 큰 폭으로 올랐다.
신사업 및 유상증자추진 소식에 오엘케이가 8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으며 자유투어와 한국팩키지도 각각 휴양업 진출과 액면분할 재료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ICM은 자연과환경 지분 및 경영권인수 소식에 4.09% 오른 반면 자연과환경은 13.11% 급락했다.
인투스는 횡령과 감자 등 악재가 겹치며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를 받은 한국오발도 하한가를 기록했으며,에코플라스틱은 현대모비스의 지분 매각 소식에 2.9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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