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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친 몸' 풀어드립니다...백화점·대형마트 '설 증후군' 해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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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업체들이 설 연휴 동안 제수 음식 준비에 지친 주부들의 '명절 증후군'을 해소해주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내놨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관악점이 20~22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20명(동반 1인 총 40명)을 추첨으로 선발,경기도 '여주온천' 이용권을 제공키로 하는 등 '명절 증후군'해소 이벤트를 개최한다.

    관악점은 또 20~21일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두피테스트 및 마사지,한의원 제휴 건강체크,수지침 서비스도 제공한다.

    롯데 안양점은 23일 피부관리 상담 및 무료 피부케어 서비스(선착순 300명),핸드마사지 서비스(선착순 300명),마스크팩 증정(선착순 300명) 이벤트 등을 잇달아 연다.

    롯데 노원점은 23일부터 이틀간 당일 구매영수증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50명(동반 1인 총 300명)에게 하계동에 있는 서울온천 찜질방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롯데 잠실점은 21,22일 이틀간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총 200명)을 선발,무료 네일아트 서비스를 해준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무역센터,천호,미아,목동점은 가정용품 매장에서 20일부터 28일까지 방문 고객들에게 안마의자와 종아리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 이마트는 22~28일 제수음식에 질린 주부들을 위해 먹거리 행사로 '속을 후련하게 해주는 탕거리 모음전'을 열고 해물탕 팩(6800원),해물 순두부찌개 팩(5800원),대구매운탕 팩(8500원)을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25일까지 전체 점포에서 안마기,건강용품 등 다양한 피로해소 상품을 모아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28일까지 음식 마련에 지친 주부들을 위해 편리한 간편식품 모음전을 마련해 씻거나 자를 필요 없는 편이 샐러드와 야채 등을 최고 30% 할인 판매한다.

    차기현 기자 kh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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