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루이얄 대선공약 발표 입력2007.02.12 17:17 수정2007.02.13 09: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스 첫 여성 대통령직에 도전하는 사회당의 세골렌 루아얄(가운데)이 11일 자신의 정책공약을 발표하기 위해 당대회장에 도착하고 있다.루아얄은 이날 회견에서 국가 보조금 지급 주택 12만호 건설 등 100가지 정책을 제안했다./파리AFP연합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이나머니 540조원…해외 투자 '역대 최대' 지난해 ‘차이나 머니’ 투자금이 역대 최대 규모로 중국 본토를 떠나 글로벌 자본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내·외국인 증권 투자 ... 2 "미사까지 금지"…중동 포화속 부활절 맞이한 예루살렘 이란 전쟁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면서 유월절과 부활절을 전후해 몰려드는 인파로 활기가 넘쳤던 예루살렘의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이번 전쟁에서 예루살렘이 반복적으로 이란 포격에 노출된 탓에 신도들과 관광객들은 물론 시민들... 3 30살 연하남과 6번째 결혼한 사업가…혼수품만 100억원대 중국의 50대 여성 사업가가 자신보다 30세 어린 남성과 결혼하며 약 100억원이 넘는 혼수품을 건네 화제가 되고 있다.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의료 미용 사업가 위원훙 (55)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