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ㆍ크레듀 "오가는 시간에도 강의 시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가 교육 콘텐츠 전문업체인 크레듀와 제휴를 맺고 오는 4월부터 휴대인터넷 와이브로를 이용한 교육 서비스에 나선다. 크레듀가 보유한 외국어,전문직무,경영,혁신,리더십 등 1100여개 교육 콘텐츠를 스마트폰,PMP 등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제공한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와이브로 단말기를 통해 고화질 동영상 강의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유·무선 연동 기능을 활용하면 집에서 PC로 시청하던 강의를 이동 중에는 와이브로 단말기를 이용해 끊김없이 계속 즐길 수 있다.

    표현명 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은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이동하느라 보내는 시간이 늘고 있다"며 "이동하며 허비하는 시간을 활용해 와이브로 교육서비스를 이용하면 외국어나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KT는 4월부터 서울 전역과 수도권 주요 도시로 와이브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쇼핑 교통 금융 등 생활정보형 서비스와 동영상 사용자 제작콘텐츠(UCC) 등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기완 기자 dada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건우 컨설턴트 "조급함이 AX 망쳐…작은 시도로 조직 신뢰 쌓아야"

      ‘최종_최최종_최최최종_진짜 최종.pptx’. 사무직 근로자들은 이런 파일명을 보면 웃음을 참기 어렵다. 고된 업무의 속살이 뻔히 보여서다. 폴더를 구분할 시간이 없어 PC 바탕화면을 파일로 가...

    2. 2

      크래프톤, 게임 AI 강화…최고AI책임자에 이강욱

      크래프톤이 국내 게임사 가운데 처음으로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 직책을 신설했다. 개별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해온 AI 조직을 최고 의사결정 라인으로 격상해 게임 개발 전반과 중장기 기술 전략을 하나의 축으로 통합...

    3. 3

      1조원 투입되는 GPU…배분·관리 담당 5명 뿐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을 목표로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이를 실행할 행정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조4600억원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개를 분배하는 사업을 담당하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