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시민 장관 "의료법 개정안 대화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이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만나서 대화하고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시민 장관은 의사단체의 반발에 대해 "개정안 내용 가운데 추상적인 몇가지 쟁점때문에 소란스럽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원주시가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의료기기산업을 전략 육성하고 있는 원주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은행, 군 장병과 새해 첫 출발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로 선정된 하나은행이 1일 경기 파주에 있는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에서 군 장병들과 새해 일출을 함께 보는 행사를 열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이 임직원 및 군 관계자들과 ‘하...

    2. 2

      박정원 "인공지능 전환 가속"…정지선 "본원적 경쟁력 강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은 올해 경영 화두로 ‘인공지능 전환(AX)’을 제시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오른쪽)은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올해 경영 역...

    3. 3

      HD건설기계 공식 출범…"2030년 매출 15조원 달성"

      국내 최대 건설기계 업체인 HD건설기계가 1일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정기선 HD현대 회장은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