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D램 소송 9천만 달러 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D램 가격의 담합 분쟁과 관련해 뉴욕과 캘리포니아 등 미국 41개 주 정부와 소비자들에게 9천만달러를 지불하는 조정안에 합의했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일리노이주 리사 매디건 검찰 총장은 이번 합의금이 D램이 포함된 제품을 구입하는데 과다한 비용을 지불해왔던 소비자들과 주 정부의 피해를 변상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ADVERTISEMENT

    1. 1

      '12조 상속세' 이달 마침표…삼성, 반도체·AI 투자 속도 낼까

      삼성 오너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부과된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 납부를 이달 마무리한다. 5년에 걸친 분할 납부가 끝나면서 재무 부담이 줄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 체제도 본격적...

    2. 2

      유가·환율·곡물가 '삼중고' 덮쳤다…사료비 뛰면 축산물값도 '흔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곡물가와 유가, 환율이 동시에 오르면서 국내 사료업계의 가격 인상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사료 가격이 오르면 축산물 생산비 부담도 커져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이 불가피하다.국내 사료 가격은 ...

    3. 3

      "세금 떼면 남는 게 없다더니"…주주들 '세금 폭탄' 피할 방법 [세테크]

      코스맥스, iM금융지주 등 400여개 상장사 주주는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이 기업들이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하면서다. 고배당 기업에서 받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