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12월법인 12일부터 주총시즌 입력2007.02.06 17:26 수정2007.02.07 09: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월 결산 법인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왔다.12일 넥센타이어를 시작으로 포스코(23일) 삼성전자(28일) 현대자동차(3월9일) 등 상장사들이 잇따라 주총을 연다.올해는 기관과 소액주주의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 등이 주요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콤, 조직개편 단행…'디지털자산 업무 확대' 방점 코스콤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의 골자는 기존 디지털사업본부를 디지털자산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는 것이다. 디지털자산 시... 2 성도이엔지, 삼전·하닉 반도체 증설 수혜 기대에 급등 성도이엔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AI 메모리 설비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감에 3일 장 초반 급등세다.3일 오후 1시44분 현재 성도이엔지는 직전 거래일 대비 1210원(11.11%) 상승한 1만2100을 ... 3 [속보] 삼성전자 20만원대 붕괴…7%대 급락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