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장애인 교통영향평가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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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1급 중증지체장애인 배융호씨(41.장애인이동권쟁취를 위한 시민연대 공동대표)를 중앙교통영향평가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이에 따라 배씨는 앞으로 행정도시와 철도역사, 공항 등에 대한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담당하면서 교통 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마련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중앙교통영향평가위원회'는 대규모 개발사업의 교통수요 등을 예측하고 교통안전과 보행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교통계획업무를 처리하는 위원회입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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