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도심을 향해 힘찬 샷 입력2007.02.02 18:31 수정2007.02.02 18: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타이거 우즈(미국)가 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리트GC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투어 두바이데저트클래식 1라운드 8번홀에서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멀리 공사 중인 고층빌딩들 모습이 이채롭다. ADVERTISEMENT 우즈는 이날 버디 6개,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공동 10위를 달렸다./두바이(아랍에미리트)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쿼시 몬스터' 나주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넥스트크리에이티브가 '스쿼시 몬스터' 나주영(18)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022년 만 15세에 태극마크를 달며 한국 스쿼시 역사상 최연소 국가대표가 된 나주영은 그해 아시... 2 '루키' 윤이나, LPGA 세번째 대회서 제실력 선보였다 윤이나(22)가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세번째 대회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윤이나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G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3 에콜리안 정선, 지역 상생 위한 3자 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콜리안 정선 골프장이 지역 유·청소년의 골프 체험 제공을 통한 골프 대중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 에콜리안 정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