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180억 내비게이션 공급 계약 취소 입력2007.02.01 09:45 수정2007.02.01 0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팅크웨어는 독일 HARMAN/BECKER사와 180억4300만원 규모의 ODM 내비게이션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회사측은 "현지 유통가격 하락과 부가세 인상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인해 계약상대방인 HARMAN/BECKER사 측이 취소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오늘 끝나도 인프라 복구에 두달…증시 'V자 반등' 어렵다"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치솟으며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다. 증권가에선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단기적으로 증시의 급반등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 2 "7년 기다린 보람 있네"…'검은 월요일' 선전한 게임주 [종목+] 증시가 '검은 월요일'을 맞았지만, 게임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구글이 게임사에서 떼가던 앱수수료를 인하해 게임사 이익률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기... 3 코스피 '10조' 팔더니…5일 만에 외국인 '1300억' 담은 회사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3월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10조원 넘는 외국인 자금이 이탈했지만, 건설주로는 오히려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중장기적인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전후 재건 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