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안현수 2관왕 ‥ 창춘 동계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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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제6회 창춘(長春)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세계 최강 쇼트트랙을 앞세워 3회연속 종합 2위 수성의 불씨를 살렸다.
한국은 31일 쇼트트랙에서만 3개의 금메달을 쓸어담고 스피드 스케이팅에서도 값진 금메달을 보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10개,동메달 6개로 2위 일본(금7 은2 동7)을 바짝 뒤쫓았다.
2006토리노 동계올림픽 3관왕인 남자 간판 안현수(한국체대)는 이날 쇼트트랙 1500m 우승에 이어 5000m계주에서도 중국을 제치는 데 앞장섰다.
한국 선수 중 이번 대회 첫 2관왕이다.
토리노 올림픽 3관왕인 여자 에이스 진선유(광문고)도 1000m에서 중국의 왕멍을 제압하고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녀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도 값진 메달 사냥으로 한국의 메달 사냥에 힘을 보탰다.
남자 빙속의 '맏형' 이규혁(서울시청)은 1500m에서 1분49초13으로 중국의 가오쉐펑을 0.11초차로 제치고 스피드 두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아오모리 대회 2관왕 이규혁은 동계아시안게임 1500m 2연패를 이뤘고 남은 1000m까지 우승하면 2회 연속 2관왕에 오른다.
한국 여자 알파인 스키의 간판 오재은(국민대)은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땄고 김선주(중앙대)도 동메달을 보탰다.
<연합뉴스>
한국은 31일 쇼트트랙에서만 3개의 금메달을 쓸어담고 스피드 스케이팅에서도 값진 금메달을 보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10개,동메달 6개로 2위 일본(금7 은2 동7)을 바짝 뒤쫓았다.
2006토리노 동계올림픽 3관왕인 남자 간판 안현수(한국체대)는 이날 쇼트트랙 1500m 우승에 이어 5000m계주에서도 중국을 제치는 데 앞장섰다.
한국 선수 중 이번 대회 첫 2관왕이다.
토리노 올림픽 3관왕인 여자 에이스 진선유(광문고)도 1000m에서 중국의 왕멍을 제압하고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녀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도 값진 메달 사냥으로 한국의 메달 사냥에 힘을 보탰다.
남자 빙속의 '맏형' 이규혁(서울시청)은 1500m에서 1분49초13으로 중국의 가오쉐펑을 0.11초차로 제치고 스피드 두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아오모리 대회 2관왕 이규혁은 동계아시안게임 1500m 2연패를 이뤘고 남은 1000m까지 우승하면 2회 연속 2관왕에 오른다.
한국 여자 알파인 스키의 간판 오재은(국민대)은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땄고 김선주(중앙대)도 동메달을 보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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