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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7개 시ㆍ군에 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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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영천 등 경북 7개 시ㆍ군지역에 총 443만평의 산업단지가 새로 조성된다. 이들 지역에는 정보기술(IT) 나노 바이오 등의 신산업 단지가 건설된다.

    31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도는 7개 시ㆍ군에 권역별로 특화된 산업단지 443만여평을 새로 개발해 첨단업종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권역별로는 △영천 100만평(첨단산업) △포항 80만평(첨단생태) △칠곡 30만평,성주 20만평(기계) △안동,영주 10만평(실버의료) △상주 70만평,문경 12만평(식품가공) △구미국가산단 배후단지 71만평 △영덕 50만평(신성장 동력산업) 등이 조성된다.

    경북도는 이들 7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1조5400여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기반시설 공사비는 국비로 조달하고 부지 조성을 위해서는 지방비 및 민자를 끌어들이기로 했다. 이들 산업단지가 모두 조성되면 총 9만3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북도는 동남권 나노산업 허브조성,핵심모터기술 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입지 선정에 나서는 한편 포항자유무역지역 지정도 추진한다.

    특히 경산에 건립하려는 50만평 규모의 지식복합단지는 지난해 제출된 '학원도시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면 즉각 조성에 들어갈 계획이다.

    대구=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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