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일친선협회 중앙회장에 이병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일친선협회 중앙회장에 이병기
    한일친선협회중앙회는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19대 회장으로 이병기 전 주일한국대사(사진)를 선출할 예정이라고 23일 발표했다.

    이 신임 회장은 박근혜 정부에서 주일대사를 비롯해 국가정보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국정원장이던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과정에서 야치 쇼타로 당시 일본 국가안보국장과 고위급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 회장은 “한일 양국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민간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진영 기자 jewelryjin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인지 "커리어 그랜드슬램까지 단 1개…진짜 전성기 준비했죠"

      ‘플라잉 덤보’ 전인지(사진)가 다시 날아오를 채비를 마쳤다. 프로 데뷔 이후 15번째 시즌을 앞두고 만난 전인지는 “계속 덜어내고 내려놓으며 앞으로 다가올 ‘진짜 전성기&...

    2. 2

      가는돌고기·동사리 발견 '물고기 박사' 전상린 교수 별세

      가는돌고기·점몰개·동사리 등 국내에 서식하는 신종 물고기를 다수 발견한 전상린 상명대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22일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1세.1935년생인 고인은...

    3. 3

      "KST 쓰는 K-POP 팬…서울을 중심으로 세계가 돈다"

      “방탄소년단(BTS) 팬인 ‘아미(ARMY)’ 커뮤니티를 가보면 온라인 공간 속 기준 시각은 모두 대한민국 표준시(KST)에 맞춰져 있습니다. BTS를 중심으로 세계 시간이 움직이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