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 입력2007.01.30 18:24 수정2007.01.30 18: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 CNS가 인도네시아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자카르타 현지에 법인을 설립했습니다.LG CNS 인도네시아 법인의 자본금은 35만 달러이며 LG CNS가 100% 지분을 출자해 설립했습니다.LG CNS는 2500만 달러 규모의 인도네시아 경찰청 국가범죄정보센터 구축 1차 사업을 작년 10월부터 시작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역대급 외국인 특수…백화점·면세점 실적 껑충 지난 설 연휴 기간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의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전년 대비 최대 276%을 기록하며, 주요 유통사들이 ‘관광객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단체 관광객 비중이 낮아지고 개별 ... 2 대구신세계, 전면 리뉴얼 돌입 대구신세계가 개점 10년 만에 처음으로 전 층을 재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대구신세계는 우선 6층의 골프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7층 여성, 잡화, 신발 매장 리뉴얼을 완료했다. 살로몬, 가민, 르무통 등 신규 브... 3 배민 '독점배달' 다시 시도…불공정거래 논란 배달의민족이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와 손잡고 자사 플랫폼에서만 판매하는 ‘배민온리’ 서비스를 다시 시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수수료를 대폭 낮춰 단독 판매 가맹점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지만, 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