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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CNS,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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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IT 서비스업체인 LG CNS가 인도네시아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자카르타 현지에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신재철 LG CNS 대표와 정용칠 인도네시아 공사, LG 계열사의 인도네시아 법인장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카르타 시내 법인 사무실에서 29일 오후에 법인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LG CNS 인도네시아 법인의 자본금은 35만 달러이며 LG CNS가 100% 지분을 출자해 설립했습니다.

    LG CNS는 약 2,500만 달러 규모의 인도네시아 경찰청 국가범죄정보센터 구축 1차 사업을 작년 10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번 법인 설립을 통해 인도네시아 전자정부 사업을 비롯한 대규모 현지 IT사업들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기로 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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