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금리, 29개월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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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예금은행의 신규 주택담보대출금리가 6%에 근접해 29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2월중 신규 주택담보대출금리는 연 5.88%에 달했다고 발혔습니다.
이처럼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상승한 것은 담보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CD유통수익률이 12월에만 0.16%포인트나 급등했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
CD금리가 급등한 것은 12월23일부터 한국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인상하고, 지준율 운용을 규정대로 준수하면서 은행들이 대규모로 CD를 발행한 여파가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가계의 순수저축성예금금리는 12월에 연 4.53%로 전월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지만 대출금리 상승폭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은행은 12월중 신규 주택담보대출금리는 연 5.88%에 달했다고 발혔습니다.
이처럼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상승한 것은 담보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CD유통수익률이 12월에만 0.16%포인트나 급등했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
CD금리가 급등한 것은 12월23일부터 한국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인상하고, 지준율 운용을 규정대로 준수하면서 은행들이 대규모로 CD를 발행한 여파가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가계의 순수저축성예금금리는 12월에 연 4.53%로 전월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지만 대출금리 상승폭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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