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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주)호도투어 나스항공 … 전춘섭 대표 '여행시장 새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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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주)호도투어 나스항공(대표 전춘섭. 사진 가운데 www.82ok.com)의 공격적인 경영과 마케팅에 여행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해외 PKG 여행사업으로의 영역확대와 "골프관광상품권"을 국내 최초로 금융권(하나은행)과 제휴하여 출시, 일본 골프리조트 그룹인 워싱턴인터내셔널그룹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골프회원권 판매 등의 국내사업·해외사업·골프사업을 비롯 IT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점점 더 넓혀 나가며 여행업계를 바짝 긴장시켰다.

    또한 새로 구축한 '통신망을 이용한 통합 여행 정보 관리 시스템 및 방법'은 본사와 지사(대리점)간의 통합 정보서비스로 지난해 7월 11일 특허 출원(제2006-65055호)을 했고 본 시스템을 이용해 향후 보다 공격적으로 시장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같이 (주)호도투어 나스항공은 여행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이노비즈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항상 새로운 바람을 몰고 다니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전춘섭 대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업무시스템 외에도 마케팅과 광고 등 모든 부분에서 '통합'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여행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호도투어의 사업 가운데 50%를 해외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그 중 골프 브랜드 사업에 집중하여 2007년에는 더 많은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해외사업을 더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8년 회사를 설립한 전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혁신적이고 진취적인 경영능력을 발휘해 (주)호도투어 나스항공을 굴지의 중견 여행사로 성장시켰고 2008년 매출목표 500억을 달성하여 "여행업계 5위권 진입"이라는 목표를 향해 더욱 전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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