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포옹, 속내는… 입력2007.01.22 17:55 수정2007.01.23 09: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오른쪽) 21일 러시아의 흑해 연안 도시 소치에서 독일-러시아 정상회담을 갖기 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환영하고 있다.두 정상은 최근 러시아가 석유 공급을 중단해 갈등을 빚었던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으나 여전히 의견차를 보였다./소치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이란, 완전히 패배해 합의 원해…받아들일 순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합의를 원하고 있다면서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이란은 완전히 패배해 합의를 원한다"며 "하지만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합... 2 이라크 美 대사관 미사일 폭발…이란 대리세력 소행 가능성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미국 대사관 단지가 또다시 공격을 받았다. 이번엔 대사관 부지 내 헬기장에 미사일이 직격해 폭발했다.AP통신은 14일 이라크 보안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공격 직후 대사관 단지 상... 3 트럼프는 왜 '하르그섬' 택했나…"이란 정권 숨통 끊을 수도" 미군이 13일(현지시간)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공습했다. 석유 인프라는 건드리지 않고 군사시설만 골라 파괴했지만, 이란 경제의 심장부를 정조준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압박 카드를 꺼내든 것이라는 분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