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우리은행, 중국에 첫 현지법인 입력2007.01.22 17:30 수정2007.01.23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은행이 국내 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예금을 받고 대출을 해주는 소매영업을 시작한다.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중국 현지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중국이 작년 12월 외국 은행에 중국인 대상 은행 시장을 개방한 뒤 외국 은행으로는 10번째로 우리은행이 소매영업에 진출하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백화점, '하입비스트' 20주년 기념 전시 국내 단독 개최 롯데백화점이 미디어 플랫폼 ‘하입비스트’ 20주년 기념 전시를 국내에서 단독으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해당 전시는 롯데백화점과 하입비스트가 공동으로 기획해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오는 1... 2 세계 구리 공급 판도 흔들까…페루, 초대형 광산 개발 승인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핵심 광물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자원 경쟁이 점점 격화되는 가운데, 페루 정부가 민간이 추진하는 대규모 구리 생산 사업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시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페루 정부는 자국 최대 광산 기업... 3 CU, '연세우유 EBS 생크림빵' 국·영·수 맛 출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EBS, 연세유업과 손잡고 '수능특강' 30주년을 기념하는 국·영·수 과목별 '연세우유 EBS 생크림빵' 3종을 선보인다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