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텐슈타인, KT&G 이사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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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24일 올해 첫 이사회를 개최키로 함에 따라 워렌 리히텐슈타인 스틸파트너스 대표의 참석 여부가 주목된다.
리히텐슈타인 대표는 지난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지난해 두 차례 이사회에 참석했다.
이에 대해 KT&G 측은 "아직 이사회 참석 여부를 밝혀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높은 상태다.
만약 리히텐슈타인이 참석하면 스틸파트너스가 아이칸펀드와 결별 이후 처음 KT&G 측에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KT&G는 올초 정기 주총에서 곽영균 대표를 포함,이사 5명의 연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어서 이에 대한 리히텐슈타인 대표의 태도도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대목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아이칸펀드가 떠난 상황에서 스틸파트너스가 홀로 경영진 추가 교체를 시도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관측했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리히텐슈타인 대표는 지난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지난해 두 차례 이사회에 참석했다.
이에 대해 KT&G 측은 "아직 이사회 참석 여부를 밝혀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높은 상태다.
만약 리히텐슈타인이 참석하면 스틸파트너스가 아이칸펀드와 결별 이후 처음 KT&G 측에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KT&G는 올초 정기 주총에서 곽영균 대표를 포함,이사 5명의 연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어서 이에 대한 리히텐슈타인 대표의 태도도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대목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아이칸펀드가 떠난 상황에서 스틸파트너스가 홀로 경영진 추가 교체를 시도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관측했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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