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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시, 악재 털어내나?..사흘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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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대표이사 자금횡령과 감자 등으로 추락했던 닛시가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며 한달여만에 400원대를 회복했다.

    닛시는 2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날보다 50원(13.89%) 오른 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닛시는 전 대표이사 회사자금 횡령 관련 검찰조사와 감자 등으로 지난달 초 700원이던 주가가 200원대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가급등과 관련해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그동안 악재로 주가가 추락하면서 바닥을 확인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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