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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닛케이 상승..부동산株 들썩·은행株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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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18일 일본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82.45 포인트(0.48%) 오른 1만7343.80으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전일 미국 증시의 약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의 실적호조 기대감이 흘러나오며 주가가 강세를 탔다고 전했다.

    여기에다 금리정책이 동결쪽으로 무게가 기울면서 미쓰이부동산, 미쓰비시부동산 등 부동산주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은행주는 약세를 기록했다.

    IT주가 인텔 실적 영향을 계속 받는 듯했지만 매물은 전일에 비해 크지 않았다. 다나베야쿠와 미쓰비시파마가 합병한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제약주도 꿈틀댔다. POSCO DR은 9750엔으로 150엔 올랐다.

    1부 시장 거래대금은 1조2985억원, 거래량은 11억3822만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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