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과 컴투스는 17일 월정액 모바일게임 미니포털 '넥슨&컴투스 게임존'을 개설해 공동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가입자는 월정요금 3000원을 내고 '삼국지무한대전''미니게임천국' 등 두 회사의 대표적인 모바일게임 50여종을 한 달에 7개까지 내려받을 수 있다.

월정요금 가입자는 한 달에 7000포인트를 받으며 최신작은 2000~3000포인트,나온 지 2년 이상 지난 베스트셀러 게임은 900포인트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휴대폰에서 708과 네이트 버튼을 눌러 바로 접속하거나 'SK텔레콤-네이트-브랜드몰' 순으로 눌러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넥슨모바일과 컴투스는 매월 다양한 신작 게임을 내놓고 각종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