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원장 "생보사 상장 소모적 논쟁 종결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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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은 "생보사 상장과 관련된 소모적 논쟁은 종결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위원장은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보험 최고경영자 신년 조찬회'에 참석해 "생보사가 상장돼 다양한 방식의 자본확충이 가능해지면 재무구조가 건실해지고 경영의 투명성도 확보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또 "향후 보험산업이 은행, 증권과 더불어 금융의 3대 축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겸영·부수업무와 자회사 범위를 확대하고
"고위험자산 등에 대한 자산운용규제도 완화해 보험회사의 자산관리서비스 기능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윤 위원장은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보험 최고경영자 신년 조찬회'에 참석해 "생보사가 상장돼 다양한 방식의 자본확충이 가능해지면 재무구조가 건실해지고 경영의 투명성도 확보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또 "향후 보험산업이 은행, 증권과 더불어 금융의 3대 축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겸영·부수업무와 자회사 범위를 확대하고
"고위험자산 등에 대한 자산운용규제도 완화해 보험회사의 자산관리서비스 기능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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