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증시투자 해외펀드 자금유입 '가속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해외펀드로 자금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12일 동양종금증권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4~10일) 한국관련 해외 뮤추얼펀드로 총 30억1700만달러의 많은 투자자금이 들어오며 5주째 유입세를 지속했다.

    유입 규모도 한주전 23억4100만달러보다 늘어났다.

    펀드별로는 한국관련 4개 펀드중 퍼시픽펀드(4600만달러 유출)를 제외한 나머지 3개 펀드에서 대규모 유입세가 지속됐다.

    특히 인터내셔널펀드의 유입규모는 15억5000만달러에 달했다.

    아시아엑스재팬과 글로벌이머징마켓(GEM)펀드에도 각각 8억3000만달러,6억82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허재환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이 아시아 증시에서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지만 펀드로의 자금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2. 2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3. 3

      1년 새 173% 뛴 버티브 "AI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미국 버티브홀딩스(VRT)가 인공지능(AI)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최근 1년간 주가가 173% 넘게 급등했다. 23일(현지시간) S&P500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