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지난해 아시아 증시 중 한국만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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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해 아시아 주요 증시 중 한국에서만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가 발표한 '아시아 증시 외국인 매매동향'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지난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주요 신흥 증시에서 299억4800만달러를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들은 대만에서 173억달러를 순매했으며 인도에서 79억달러, 태국 21억달러, 인도네시아에서 19억달러를 사들였고 일본 시장에서도 466억달러의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아 주요 국가중 유일하게 순매도에 나서 118억1800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기록해 외국인들이 차지하는 시가총액 보유 비중도 37.3%로 전년보다 2.4%포인트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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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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