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한국e스포츠협회에 기증한 e스포츠 공인PC에 자사 게임 디자인을 채택한 것을 둘러싸고 삼성측과 협회간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협회측이 공인 내용과 무관한 디자인을 채택한 e스포츠 공인PC의 디자인 수정과 사과문을 삼성전자에 요구하고 나서면서 갈등이 확산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