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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만난 CEO]박병재 영창악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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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지난 2006년 영창악기는 창립 50주년인 동시에 법정 관리 졸업이라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인터뷰>박병재 영창악기 대표이사

    “5월달에 영창악기 인수해 두달만인 7월초 법정관리 졸업, 경영정상화 속도 내겠다”

    <기자>

    영창악기는 여전히 시장 우위를 지키고 있지만 법정관리 기간 중 영향력이 약해진 것은 사실. 박병재 대표는 세계 최대의 음향메이커인 야마하를 능가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박병재 영창악기 대표이사

    “세계 시장 점유율 30~40를 차지하고 있는 야마하를 능가하는 기업을 만들겠다”

    <기자>

    해외 시장 확대는 영창악기가 내세우는 최우선 전략으로 특히, 중국과 인도 등 신흥국가 공략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박병재 영창악기 대표이사

    “악기 시장은 중국과 인도 등 경제개발국가가 큰 비중 차지. 기본적으로는 세계 시장은 미국과 유럽, 그리고 아시아로 나눠서 공략하고 있다”

    <기자>

    박병재 대표는 현대차에서만 35년간 근무한 ‘자동차업계의 산증인’, 경력이 전혀 다른 악기업종으로 바뀌었지만 달라진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박병재 영창악기 대표이사

    “좋은 부품을 고르고 잘 조립하고 판매하는 것은 자동차나 악기나 마찬가지, 기존의 경력을 악기산업에서도 백분 발휘해 회사가 정상화되는 시기를 앞당기겠다”

    <기자>

    와우TV뉴스 박준식입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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