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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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 삼성전자(005930)
* CLSA : 투자의견 시장상회
- 美 모토로라의 4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이 삼성전자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진 않을 것
-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부의 4분기 실적 전망치가 이미 충분히 낮은 수준
-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부의 4분기 매출이 전기 대비 9% 정도 늘어나고 영업이익은 19% 감소할 것으로 추정
- 영업마진 역시 3분기 11%에서 9%로 낮아질 것으로 관측.
- 최근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모토로라 'RAZR'의 모멘텀이 삼성전자의 '울트라 에디션' 등에 밀려 다소 둔화
* 맥쿼리 : 투자의견 시장상회, TP 740,000원
- 삼성전자의 주가 약세를 올 하반기 실적회복을 겨냥한 매집 기회로 활용
- 동사의 4분기 및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보다 각각 3%와 10~15% 낮을 것으로 예상
- 주가가 단기 약세를 보이며 55만원을 테스트할 전망
- D램 수급이 타이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낸드 플래시의 가격 전망은 여전히 조심스러움
- 올 상반기에는 LCD와 휴대폰 사업도 둔화될 것으로 예상
- 올 하반기부터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
▶ 현대제철(004020) - CLSA : 투자의견 매수, TP 40,100원
- 최근 들어 현대제철의 주가가 따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이를 보유하지 않은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매수 기회
- 봉형강 등 건축용 철강재가 올해도 수요 강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며 중국으로부터의 저가 수입품도 큰 위협 요인이 되지 않을 것
- 중국의 철강 수출이 감소할 가능성
- 적정주가가 4만4600원 정도는 되야 한다는 의견을 유지
한 가운데 투자의견 매수
▶ POSCO(005490) - 골드만삭스 : 투자의견 강력매수, TP 360,000원
- 4분기 영업이익이 자사 추정치인 1조2000억원을 소폭 하회할 수 있지만, 순익은 지분법 평가익 증가로 컨센서스 전망치인 7640억원을 훌쩍 웃도는 1조800억원을 기록할 전망
- 상품가격 하락으로 최근 주가가 고점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상반기 원자재가 회복과 함께 주가도 다시 오를 것으로 판단
- 올해는 제품가격 상승과 비용 감소 등에 힘입어 이익이 지난해보다 11% 정도 더 증가 예상
▶ 삼성전기(009150) - JP모건 : 투자의견 비중확대, TP 50,000원
- 4분기 영업마진이 분기기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1분기 실적 역시 긍정적일 전망
- 수율 및 제품믹스 개선으로 영업마진이 계속 호전
- 4분기 FC BGA의 마진이 15%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
- 1분기는 통상 계절적으로 약세를 보이지만 올해는 핵심 제품의 시장 점유율 상승 등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
- 강한 이익 모멘텀이 지속, 올해 주당순익 성장률이 66%에 이를 것으로 예상
▶ 현대차(005380) - 도이체방크 : 투자의견 보유, TP 74,000 -> 69,000원
- 원화강세와 노조 파업 등의 요인을 반영해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3600억원에서 3040억원으로 하향 조정
- 이는 컨센서스 예상치인 4505억원를 밑도는 수준
- 순이익도 컨센서스보다 44.6% 낮은 3030억원으로 전망
- 환율 급락과 계속되고 있는 노사간의 갈등이 주가 하락 위험으로 작용할 것
- 단 미국 주요 모델의 월 판매 실적이 반등할 경우 상승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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