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화학 올해 실적 호전 예상 ‘매수’ … 교보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보증권은 8일 올해 LG화학의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 주가 5만 3600원에 매수 추천했다.

    교보증권은 해외업체들의 신규 플랜트 가동이 연기되어 예상밖의 수급 공백이 생겼고, 지난해 합병한 LG대산유화의 감가상각비 감소 및 증설 효과로 인해 LG화학의 석유화학 부문 실적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원통형 및 폴리머전지를 중심으로 가동률이 상승 추세에 있으며, 휴대폰 메이저 업체와의 장기공급계약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교보증권은 작년 LCD업황 부진 및 패널업체의 수익성 악화에 따른 단가인하 압력 하에서도 편광필름 부문의 수익성이 나쁘지 않았고 올해 LCD 업황 개선 전망에 비추어 볼 때 LG화학의 수익성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2. 2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3. 3

      日 핀테크사 페이페이…몸값낮춰 美 IPO 성공

      일본 핀테크 기업 페이페이가 미국 증시에서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8억8000만달러를 조달했다. 지난 10년간 미국 증시에 상장한 일본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다.페이페이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공모가를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