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S전선, 英보다폰 공급자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S전선은 최근 영국 이동통신업체인 보다폰(Vodafone)으로부터 무선 통신용 동축 케이블(기지국 안테나와 설비를 연결해 주는 데이터 전송 케이블)의 글로벌 공급자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LS전선은 이에 따라 올해부터 연간 1000만달러 이상의 케이블 및 관련 자재를 보다폰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다른 무선통신 회사들에 대한 마케팅 활동도 강화하는 등 해외 통신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다폰은 유럽 중동 아시아 미주 등 전 세계 27개국 1억8000만명의 가입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세계 최대 무선통신 기업이다.

    ADVERTISEMENT

    1. 1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한 美 국방부에 소송 제기

      인공지능 연구소 앤트로픽은 9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자사를 국가 안보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미 국방부는 지난 주 앤트로픽을 미국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급망 위험&rdq...

    2. 2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경쟁자 앤트로픽 AI에이전트 채용

      오픈AI의 최대 지분을 갖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에 도전중인 앤트로픽의 AI 기술을 이 회사 코파일럿 서비스에 도입했다. 대상이 된 것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워크 이다. 클로드 코...

    3. 3

      유가 100달러 넘자 美 다우지수 1.7%↓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침체에 대한 우려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약 1.7%...

    ADVERTISEMENT

    ADVERTISEMENT